801 DECISION LAB · REQUIREMENTS PLANNER

요구사항을 문서가 아니라, 추적 가능한 결정으로 만든다.

관계 중심 가이드와 30–45분 워크벤치를 따라 목표·업무·정보·규칙·검증·이행을 연결하세요. 같은 입력으로 합의 브리프와 구현 브리프를 만듭니다.

As-Is·To-Be합의·구현 브리프브라우저 내 처리LLM 호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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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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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 PLANET
기술 검토
최종 검토
공개 출처
21
RELATIONSHIP BEFORE VOLUME

완성도는 문서의 분량보다 관계의 빈틈에서 드러납니다.

목표에서 요구사항으로, 요구사항에서 정보·규칙·검증·운영으로 이어지는 연결을 확인합니다. 항목마다 증거 상태와 결정 상태를 따로 두기 때문에, 확인한 사실과 아직 합의하지 않은 선택을 섞지 않습니다.

  1. 01

    목표·범위

    문제와 목표 상태, 의사결정자, 범위 안팎을 정하고 성공지표의 기준선·목표·측정법·담당자를 연결합니다.

  2. 02

    관계자·근거

    이해관계자의 목표와 승인 책임을 구분합니다. As-Is에서는 화면·인터페이스·DB·코드·계약·운영 문서의 실제 출처도 기록합니다.

  3. 03

    업무·시스템 경계

    행위자·계기·정상 흐름·성공 결과·예외를 시나리오로 묶습니다. 외부 시스템과 오가는 데이터의 경계도 확인합니다.

  4. 04

    정보·상태·규칙

    요구사항을 시나리오와 성공지표, 업무 정보와 상태, 비즈니스 규칙에 연결해 추적 가능한 관계로 만듭니다.

  5. 05

    품질·검증

    성능·가용성·보안·접근성·운영성과 AI 지연·비용·환각·사람 승인·fallback을 임계값과 검증 방법으로 정의합니다.

  6. 06

    이행·합의

    열린 의존성·가정·충돌의 담당자와 확인 시점을 정하고 마이그레이션·롤백·모니터링·운영 인계를 준비합니다.

30–45 MINUTE WORKBENCH

여섯 단계를 지나 다섯 결정 게이트를 확인하세요.

점수를 높이는 도구가 아닙니다. 범위·견적, 구현·테스트, 출시·운영을 막는 누락부터 정렬해 다음 회의에서 결정할 항목을 보여드립니다.

801 REQUIREMENTS WORKBENCH

관계를 입력하면, 결정한 내용과 남은 누락이 함께 드러납니다.

권장 시간은 30–45분입니다. 입력은 현재 탭의 sessionStorage에만 임시 저장됩니다. 서버나 분석 도구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인증정보·실제 고객 데이터는 입력하지 마세요. 탭을 닫으면 초안은 남지 않습니다.

시작 모드를 선택해 주세요.
STEP 01

목표·범위

무엇을 왜 바꾸는지 정합니다.

성공지표

수치만 적지 말고 기준선·목표·측정 방법·출처·담당자·확인 시점을 연결해 주세요.

0/3
1/6 · 목표·범위
ONE INPUT · TWO BRIEFS

합의와 구현은 같은 관계 모델을 서로 다른 독자에게 설명합니다.

합의 브리프

발주자·벤더·이해관계자가 범위, 우선순위 근거, 책임, 검수 조건과 미결정 사항을 함께 검토하는 문서입니다.

구현 브리프

PM·기술 리드·코딩 에이전트가 시나리오, 기능, 정보, 규칙, NFR과 운영 조건을 확인하는 문서입니다. 확정 내용과 추론 금지 항목을 분리합니다.

관계 데이터

입력과 재계산된 게이트·누락·추적표, 두 Markdown 결과를 JSON 하나에 담습니다. 가져올 때는 결과값을 믿지 않고 입력으로 다시 계산합니다.